용마로지스 시설에는 31개의 활송장치 및 길이 100m(328ft) 이상의 컨베이어 벨트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용마로지스 시설에는 31개의 활송장치 및 길이 100m(328ft) 이상의 컨베이어 벨트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3PL은 고속 소터가 있는 유통 허브를 설립하여 처리량과 정확도를 향상시켰습니다.

용마로지스(한국 서울 본사)는 1983년 동아제약 유통 부문 자회사로 설립되어, 한국 내 제1의 3PL(제3자 물류) 회사 중 하나로 입지를 확고히 했습니다. 의약품 유통 부문에 두각을 나타내며, 용마로지스는 자체 글로벌 자회사를 통해 더욱 많은 물량의 화장품 및 가정용품을 취급합니다. 지난 3년 간, 매출액은 매년 20% 상승했습니다.

  • 소팅 후 취합. 개인 주택, 소매점, 도매업자 등에 배송.

    소팅 후 취합. 개인 주택, 소매점, 도매업자 등에 배송.

  • 11개 라인(2FL 라인 포함)이 JSUS로 통합.

    11개 라인(2FL 라인 포함)이 JSUS로 통합.

교통의 요충지로써 새로운 유통 센터를 구축하였습니다.

한 때 유기 제품 생산지로 알려진 안성은 서울에서 차로 한시간 거리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도시입니다. 오늘날에는 경부, 중부 및 서해안 고속도로의 접근성이 아주 뛰어납니다.

2007년 7월, 용마로지스는 이 곳에 새로운 유통 시설을 건설하였습니다. TC(이송 센터) 및 DC(유통 센터) 기능을 모두 지닌 안성 유통 허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시설에는 시간당 7,500개의 케이스를 처리하는 Daifuku 제트 서핑 소터 (JSUS)를 특징으로 하고 있으며, 회사의 주문 처리량과 유통 품질을 향상시켰습니다.

자동 분류가 유통의 성공을 가져왔습니다.

길이 약 152 m (498 ft), 너비 약 51 m (167 ft)의 2층짜리 ADC 건물이 서 있습니다. 이 건물이 바로 용마로지스의 최대 유통 센터로 최신 기술이 집약되어 있습니다. 1층은 JSUS를 활용하는 TC 구역이며, 2층은 중요 한국회사 및 외국회사에 대한 제품을 취급하는 DC 구역입니다. DC 제품은 2층에서 선택됩니다. 모든 한국 및 외국회사에서 나오는 제품을 취급합니다. DC 제품은 2층에서 선택됩니다. 한국 전역에서 나오는 제품들은 8개의 JSUS 수령 라인으로 인도된 후, 분류 및 선적되어 신속하고 정확하게 목적지로 배송됩니다. 제품은 한국 전역의 40여개 이상의 용마로지스 유통 센터를 통해 고객 상점이나 개인 주택으로 배달됩니다.

기존에는 신갈 유통 센터(Shingal Distribution Center)와 같이 제품을 반수동으로 분류하는 등의 릴레이 운영을 하였으며, 작업자들이 선적 라벨을 읽고 컨베이어 벨트에서 제품이 운반되는 동안 케이스를 밀어냈습니다. 이러한 방법에는 사람이 분류하는 속도에 제한이 있었으며, 오류가 잦았습니다. 자동화 시스템으로 교체하는 것이 처리량을 늘리는 최선의 방법이었습니다.

JSUS의 도입으로 인해 처리량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최근, 용마로지스는 2010년 월별 처리량을 1백만 케이스에서 180만 케이스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분류 오류는 실질적으로 모두 제거되었으며, 회사는 고객들의 신뢰를 얻었습니다.

고객의 관점에서 유통 품질을 향상시킵니다.

김용규 운영 본부장은 "업계 내 경쟁이 매우 심합니다. 그러나, 저희 회사의 모토인 고객 중심 서비스를 강화하면 경쟁에서 이길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러한 점을 비롯하여 비용 절감 및 유통 품질 향상에 대한 기반으로써 새로운 유통 센터를 건설하였습니다." 라고 말합니다.

  • 수취 라인 전국의 화물이 모입니다.

    수취 라인 전국의 화물이 모입니다.

  • DC 구역에서는 한국 및 세계 각지에서 온 대략 4,500개의 제품을 취급합니다.

    DC 구역에서는 한국 및 세계 각지에서 온 대략 4,500개의 제품을 취급합니다.

< DAIFUKU 뉴스 No.187 (2008.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