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3/15

일본 동북부 지역 지진 영향에 대해서

3월 11일에 발생한 동북부 태평양 앞바다 대지진으로 희생된 모든 분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의 뜻을 전하며, 하루빨리 복구가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당사에서는, 지진발생 직후부터, 지진대책본부를 설치해, 고객의 피해 상황 등의 파악에 힘써 복구를 위한 인원 확보 등과 동시에, 종업원 및 그 가족의 안부의 확인을 해왔습니다.

현시점까지, 피해지역에서 당사의 고객으로부터 물류 설비에서 제품이 낙하되었다는 등의 소리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아직도 여진이나 정전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만, 순차적으로 안전을 확인하면서, 피해 받은 설비 복구 작업을 개시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주요 협력 회사에 대해서는 특별한 재해에 의한 손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당사에서도, 아무런 지장 없이 생산을 계속 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 일로 인해, 국내외에서 진행중인 프로젝트에 대한 영향에 관하여 현시점에서는 지장이 없다고 보고 된 상태입니다만, 향후 지연 등이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에는 다시 한번 양해 부탁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덧붙여, 현재까지, (주)다이후쿠 그룹의 종업원 전원 무사를 확인하였습니다.    또, 본사(오사카), 도쿄 본사 및 주요 생산 거점인 시가 사업소에서도 심각한 피해는 없었습니다.